고민은 하되, 한번 고민한걸 번복하지는 않는다.
부모님 울타리앉에 갖혀있어서 마음에 안식이안됨 ⇒ 마음에 안식이 안되면 스스로 움직인다.
10년뒤에 어떤걸 하고싶은
너무 잘 살아서 그렇다.
뒤쳐지는게 무서운거는 핑계다 진짜 무서우면 했겠다.
내가 내린 결론ㅇㅔ 대해 확신이 없다.
내가 아쉬워하는게 무엇인가?
<aside> 💡 된다고 대충 넘어가지 말자! 확실하게 왜 돌아가는지 확인을 하자 이런식으로 넘어가게 되면 결국엔 나중에 모르는것이 된다.
</aside>